출처: https://astrocosmos.tistory.com/202 [ASTROCOSMOS:티스토리] 하나둘셋넷 :: 하나둘셋넷
728x90
도전 도서 - 그로스 해킹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8154431

 

[전자책]그로스 해킹 - 예스24

그로스 해킹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서!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하고, 수집하고,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실험하고, 서비스에 반영하는 일련의 과정이 잘 갖춰져

www.yes24.com

 

인상 깊었던 구절 - 아이디에이션과 데이터분석, 브레인스토밍

 

출처 - 그로스 해킹

 

아이디에이션이라는 개념을 브레인 스토밍과 비교하며, 설명한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기존에 아이디에이션이라는 개념을 몰랐는데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이 책에서의 내용을 기억하면 좋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브레인스토밍이 갖는 약점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앞으로 어떤 일을 진행한다면 세세한 기록들을 남겨 처음에 수립된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발전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실제 겪어본 사례 : p-value 수치 해석

 

p-value 수치해석의 경우, DACON에서 진행한 데이터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했을 때와

실제 데이터분석을 할 때, 자격증을 공부할 때 많이 활용한 경험이 있다.

p-value 값 0.05를 기준으로 귀무가설을 기각할지 말 것인지 판단하는 간단한 수준의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

책에서 p-value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어서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업무에서 활용해보고 싶은 지식 - A/B 테스트

 

책을 읽으며 A/B 테스트를 업무에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A/B 테스트를 수업에서 준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행한 경험은 있다.

당시, A/B 테스트 계산기 사이트를 활용하여 세부적인 수치들을 조절하였다.

이 책에서 A/B 테스트에 대한 설명과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더 알려주었기 때문에,

지식을 좀 더 발전시킨다면 실제로 업무에서 활용하고 싶다는욕심이 들었다.

 

 

 

 

 

챌린지 개인 회고

 

데이터리안에서 진행한 "데이터넥스트레벨챌린지"에 참여함으로써,

좋은 책을 읽고 그로스해킹과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점을 넓힐 수 있었다.

혼자 이 책을 읽으려고 시도했다면 책을 끝까지 읽기 힘들었겠지만,

이 기회를 통해 블로그에 글도 남기며 책을 깊게 읽어볼 수 있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다음에 또 이러한 챌린지가 열리면 도전할 생각이다.

728x90
728x90

도전 도서 - 그로스 해킹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8154431

 

[전자책]그로스 해킹 - 예스24

그로스 해킹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서!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하고, 수집하고,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실험하고, 서비스에 반영하는 일련의 과정이 잘 갖춰져

www.yes24.com

 

인상 깊었던 구절 - "생존자 편향"에 속지 말 것!

 

출처 : 그로스해킹

"생존자 편향(Survivorship Bias)"의 사례가 이번 주 독서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잘못된 분석의 사례로서,
전쟁에서 살아남은 비행기가 어떤 부분을 많이 공격 받았는지에 중점을 두고 부위별 장갑 두께를 고민한 것을 들어주었습니다.

 

통계학자 아브라함 발드는 살아남은 비행기가 많이 공격받은 부분이 아닌,

공격을 적게 많은 엔진과 조종석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잘못된 분석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기억에 뚜렷하게 남았습니다.
데이터를 올바르게 분석하기 위해서는 보다 큰 시야를 가질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실제 겪어본 사례 - 지나침은 오히려 상황을 안좋게 만든다

 

출처 : 그로스 해킹

 

지나친 개입의 경우, 과거 카카오 게임이 활발했을 때 많이 경험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애니팡을 시작으로 하여, 다양한 게임들이 추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게임 초대/알림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여 기존 유저를 통해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처음에는 좋게 보였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러한 게임 초대/알림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이 기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늘어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어느 순간부터 카카오가 붙어 있는 게임은 앱스토어 순위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업무에 활용해보고 싶은 지식 - 인게이지먼트

 

출처 : 그로스 해킹

 

"약식으로 보는 리텐션 지표, 인게이지먼트" 내용은 실제 업무에서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인게이지먼트 지표는 DAU(Daily Active User)를 MAU(Monthly Active User)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단순히, 페이지 조회수의 증감만 볼 때의 한계점을 간단하고 빠르게 보완해줄 수 있는 방법이라 적절히 활용한다면 유용할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728x90
728x90

도전 도서 - 그로스 해킹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8154431

 

[전자책]그로스 해킹 - 예스24

그로스 해킹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서!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하고, 수집하고,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실험하고, 서비스에 반영하는 일련의 과정이 잘 갖춰져

www.yes24.com

 

참여 동기

 

 6개월 동안 부트캠프 교육을 들었고, 실무 경험을 쌓고 있지만 지금까지 배운 Python, SQL 능력을 어떻게 활용할 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데이터리안에서 진행하는 "2024 데이터 넥스트레벨 챌린지"에 참여하며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

인상 깊었던 부분, 출처 : 그로스 해킹

 

하나의 이벤트 발생 이전에 여러 채널들을 거칠 수 있는데, 

이때 이들의 기여도를 계산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모델들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 접근한 채널, 직전에 접근한 채널에 대한 관심만 있는 상태였는데 보다 생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관련 경험

 

DACON에서 진행한 이커머스 고객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Cohort 분석 기법을 통한 Retention 분석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Retention 분석에 깊이 있는 지식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 "특정 월의 경우 고객들의 재방문율이 높게 유지되는 특성을 보이며, 어떤 월의 경우에는 유난히 재방문율이 낮은 특성을 보인다."는 결론을 기반으로 분석 방향성을 정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상태에서 해당 경진대회에 참여했다면, 재방문율 수치의 높고 낮음에 대한 기준선을 좀 더 고민했을 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행활 또는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

 

Python, SQL 능력을 통해 데이터 전처리, 관리, 시각화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근본적으로 어떤 관점에서 데이터 분석을 해야하는 것인지에 고민이 있습니다.

책에서 전환율(Conversion Rate)에 대해 다룬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이커머스에서도 상품의 특성에 따라 전환율의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각각에 맞게 적절한 기준을 세워야 함을 배웠습니다.

내가 하는 업무에서는 어떤 이벤트가 중요한 것인지 고민하고 이에 적절한 전환율 값은 얼마인지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728x90
728x90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기자단] 1.15(월) ~ 수료

 

호평이 쏟아지는 우리 조 Big Project 작품

 
ZEP 메타버스 환경에서 서로 다른 조 부스를 다니면서 구경을 하고 패들렛에 의견을 남겨주었다.
 
메타버스 환경에서 자기 부스에 사람들을 많이 오도록 하기 위해 다들 바쁘게 움직였다.
 
우리 조는 시간대를 나누어 부스를 지킬 시간을 정하여 부스가 비어있는 없도록 했다.
 

 
주변에 돌아다니는 에이블러들에게 꾸준히 홍보를 했다.
 
우리 조 부스는 입구쪽에 위치해서 새로 오는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기에 유리한 부분이 존재했다.
 

우수기자단 선정

다른 에이블 기자단 글들을 보며, 우수 기자단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기도 했는데,
 
운이 좋게도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에이블 수료식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갑작스럽게 앞에 나가서 소감을 발표하게 되어 정신이 없었는데,
 
 "블로그를 처음 운영했는데, 기자단을 시작할 때 세웠던 한 달에 최소 3개 이상 글 업로드를 하겠다는 원칙을
 
지키다 보니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형태로든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라는 내용으로 소감을 말했다.
 

SQL 스터디 모집

에이블스쿨 수료 이후에도 데이터분야에 관심이 있는 에이블러들과 힘께 SQL 스터디를 하며 실력을 늘리고 싶어서, 에이블 단체 톡방에 채팅을 남겼다.
 
다행이도 관심을 가져준 에이블러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원활하게 모집을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마감 이후에도 신청을 하는 인원들이 있어서 우선 대기 인원으로 기록해두고, 결원이 생기면 연락드리기로 했다.
 

직접 만든 SQL 스터디 노션 페이지 중 일부이다.
 
에이블스쿨 기간 동안에 Python 스터디, SQL 스터디를 운영해보며
 
팀즈, zep 메타버스를 활용해보며 각 플랫폼의 장단점을 알 수 있었고,
 
이번에 새로운 SQL 스터디를 운영할 때는 노션 + 팀즈 조합으로 스터디를 운영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728x90
728x90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기자단] 1.8(월)~ 1.12(금) 빅프 마무리

 

발표자료 완성

 

 빅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때로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꺾이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니 결국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다.

 

그동안 배웠던 기획안 작성, IT 인프라 구성도, Streamlit을 통한 대시보드 제작, Python을 통한 다양한 기능 구현들을 실제로 해보니 난이도는 높았지만 Mini Project를 진행할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데에 있어 매주 진행되었던 그룹코칭이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다.

 

발표를 하면 지적을 받는 일이 대부분이었지만 이 과정을 통해 완성도 있게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느낀다.

 

Streamlit을 통한 대시보드 제작

 

대시보드를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수업 중에 배운 Streamlit을 활용하였다.

 

Python 환경에서 간단하게 데이터 기반으로 웹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라이브러리이다.

 

인공지능 모델, Python을 통해 구현한 함수를 통해 동적으로 반응하는 대시보드를 제작하고 이에 대해 시연 영상을 찍으며 머릿 속에 생각하던 아이디어를 구현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활용 데이터

 

데이터 분석 및 전처리를 담당하며 공공포털들을 돌아다니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다 보니 이정도 양의 데이터가 쌓이게 되었다.

 

데이터를 다루면서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은 데이터마다 excel, csv 등 형식이 달랐고 담고 있는 내용도 조금씩 달랐기 때문에 데이터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간에 공통된 요소를 찾고 이 중에서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는 과정에 시간이 소요되었다.

 

csv 파일이더라도 파일마다 인코딩 형식이 다른 경우도 존재했다. 또한, 파일 형태가 아닌 API를 통해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에도 시간 소요가 발생했다.

 

KT 빅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그동안 Teams를 통해 조별모임, 그룹코칭, 과제 제출 및 공지사항들을 안내받았다.

 

이러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과제들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떤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면 빅프로젝트 과정에서 했듯이 계획을 확실하게 세우고 이를 진행시키려고 한다.

 

빅프로젝트 발표 일정

 

빅프로젝트의 발표는 15일에 사전점검을 마친 이후에 16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빅프로젝트 발표회의 경우 "ZEP" 메타버스 환경에서 진행된다.

 

팀마다 부스를 부여받고, 캐릭터를 통해 이동하면서 다른 팀의 부스에 방문하여 작품들을 구경하고 에이블러들과 소통하는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방식의 발표 진행방식이라 이 부분에 흥미가 생겼고, 어떻게 부스를 운영해야 할 것인지도 생각할 필요성을 느꼈다.

728x90
728x90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기자단] 12.25(월)~ 1.5(금) 빅프 진행

 

데이터 수집 - 식단 정보

 

우리 조는 어린이 식단 생성 및 이에 대한 영양 정보 제공과 이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정했다.

 

정보를 정리함에 있어서 CSV로 제공되는 파일 같은 경우에는 보다 빠르게 활용이 가능하여 편했는데, API를 통해 JSON으로 제공하는 파일의 경우 데이터를 얻어내는 데에 과정이 좀 더 필요하여 번거로웠다.

 

귀찮게 느껴지도 했지만, API를 통해 정보를 얻어내는 데에 익숙해지는 기회가 되었다.

 

인프라 구성도 작성

최종 산출물

 

나는 인프라 구성도를 작성하는 역할도 맡았는데, 이를 그리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다.

 

AWS의 경우에는, 수업 시간에 다뤄보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강의 또한 찾아들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KT 클라우드로 그려내야 했기 때문에 낯설기도 했지만 정보를 찾아보며 결국 그려내었고 기술 코칭 시간에 문제가 없다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2차 컨설팅

 

12.28(목)에는 2차 컨설팅을 받았다.

 

저번에 합격했던 자소서에 대한 피드백을 신청했는데, 합격 자소서라 피드백이 그렇게 많을까 싶었는데, 피드백을 받다보니 고칠 부분이 많았음을 배울 수 있었다.

 

자기소개서는 보면 볼수록 고쳐야 하는 부분을 찾게 되므로 입사 지원을 할 때는 미리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두고 제출 기간이 되기 전까지 꾸준히 다시 보며 수정할 부분을 찾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얼마 남지 않은 빅프로젝트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시간이 엄청 남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신없이 맡은 역할을 수행하다보니 어느덧 빅프의 마지막 일정이 머지 않게 되었다.

 

빅프가 끝나면, 사실상 에이블스쿨 과정도 끝나는 셈이니 긴 여정이 끝나느라 성취감이 들기도 할 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본격적으로 취업 시장에 뛰어들어야 하니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나의 경우에는 회사에 지원도 하겠지만 취업이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대학원에도 지원을 해볼 생각이다.

 

대학원도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이 또한 철저하게 미리미리 준비해둘 것이다. 

 

정보처리기사 준비

 

에이블스쿨을 이수하는 동안, ADsP와 SQLD 자격증을 취득했다.

 

비전공자로서 역량을 키우기 위해 24년도 1회에 시행하는 정보처리기사 시험에 응시할 계획을 세웠다.

 

데이터분석가 직무를 희망하는데, 저번 면접 때 SQL 지식이 크게 모자름을 느꼈다.

 

SQLD 자격증에서 배운 내용에 더해 정보처리기사 과목에 있는 SQL 내용을 공부하면, 이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자격증이 전부인 것은 아니지만, 이 자격증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이론 지식들을 흡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데이콘 수상 인증서 발급, 에이블스쿨을 하면서 느낀 역량 발전

 

이번에 DACON에서 열린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경진대회 - 월간 데이콘"에서의 수상한 것에 대한 인증서가 발급되었다.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다고 느낄 수 있지만, 에이블스쿨을 통해 역량이 키워짐은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에이블스쿨 과정이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을 늘리는 데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음을 느꼈다.

 

다만, 교육에서 알려주는 내용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고 공부할 때에 진정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으니 꾸준히 공부하기로 다짐했다.

728x90
728x90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기자단] 12.18(월)~ 12.24(일) 빅프 진행, 산출물 제출, 컨설팅 진행

 

꾸준히 쌓여가는 산출물

 

매주 금요일에는 산출물에 대해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이번주는 데이터분석, 환경분석서 페이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것이었다.

 

데이터분석의 경우 현재 주제의 모델링 목적, 사용 알고리즘, 모델링 순서 등에 대해 작성하는 내용이었고 환경 분석의 경우에는 고객사, 시장 동향 등의 환경에 대해 작성하는 내용이었다.

 

말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눌 때에는 쉽게 생각이 되었지만 글을 직접 작성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고 보완할 수 있었던 점이 좋게 느껴졌다.

 

 

12.21(목) 컨설팅 진행

 

 

목요일에는 우리 조가 컨설팅을 진행하는 일자였기 때문에 과제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상담을 진행했고, 나는 3시 15분에 상담을 진행했다.

 

나의 경우 돌아오는 수요일에 면접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원래는 자소서에 대한 상담이 주로 진행되어야 했지만 현재 상황을 말씀을 드림으로써 면접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두괄식으로서 표현하는 것과, 1분 자기소개를 할 때 적정 시간과 담아야 할 내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예상 인성질문 및 이에 대한 답변의 방향성을 배울 수 있었다.

빅프 진행 중에 도움이 되는 나의 정리본들

 

빅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빠르게 일을 처리하면서 다음으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현재까지 블로그에 정리해둔 글들이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두서 없이 짧게 작성된 부분들이 있지만 정말 필요한 내용만 깔끔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과제 진행에 큰 힘이 되고 있다.

728x90
728x90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기자단] 12.11(월)~ 12.17(일) 빅프 시작, 개인과제 공유, 조별 코칭

 

빅프 시작, 개인 과제 공유

 

빅프로젝트 기간이 시작되고 각자 프로젝트 주제에 대해 생각해본 아이디어를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유를 하다보니 혼자서는 고려하지 못한 부분들을 떠올릴 수가 있어서 좋았고 팀 단위로 일할 때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다.

 

조별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코치님에게 피드백을 받았는데, "기존에 비슷한 아이디어가 존재한다", "전 기수에서 비슷한 아이디어를 했었다."는 피드백을 받았고 이후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려는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상품들이 많은게 어려움으로 다가왔다.

 

교육장 방문, 과제 구체화 워크숍

 

화요일은 "과제 구체화 워크숍"이 있어서 예약 없이 교육장을 방문했고, 13일, 14일은 따로 예약을 신청했다.

 

워크숍에서는 각자의 과제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전 기수에서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KT에 입사한 수료생 분에게 빅프로젝트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패들렛을 통해 익명으로 질문을 할  수 있었고 이에 대한 답변들은 앞으로 어떻게 취업 시장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 방향성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전 기수 참고자료

 

빅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정하는 데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전 기수들의 프로젝트 자료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였다.

 

다른 기수들의 프로젝트를 보며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앞으로 과제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에 도움이 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이런 아이디어도 이미 했었네?"라는 부분을 확인할 때는 큰 좌절을 주기도 했다.

 

데이콘 공모전

 

개인적으로 빅프 전에, "데이콘 분석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전에 같은 반 에이블러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었다.

 

1차 평가에 통과하여 2차 평가 자료를 13일까지 제출해야 했는데 생각보다 빅프로젝트로 에너지와 시간을 많이 뺏겨서 힘듦이 있었지만, 팀원들이랑 함께 하니 어려움을 덜을 수 있었다.

728x90
728x90

KT Aivle School 에이블스쿨 기자단] 12.04(월)~ 12.10(일) 빅프로젝트, Aivle Day 2차

 

Aivle Day 2차 일정

 

 2차 Aivle Day의 경우, 오전에는 희망하는 인원에 한해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오후에는 다함께 취업 컨설팅 강의를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자기소개서에 "수치화" 요소를 담으라는 조언이었고, 이 부분과 관련하여 채팅창에 질문을 드렸고, 친절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3-step 전략"에 대해서도 강조를 하셨고, 실제 합격 자소서와 불합격 자소서의 사례를 들어서 보여주시니 이해하기 쉬웠고, 나 또한 전략적으로 자소서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짐했다.

 

Aivle Day 선물 - 치킨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BBQ 치킨을 쿠폰으로 받아서 만족스러웠고, 돈을 추가로 지불하여 "황금올리브 콤보"로 주문했다. 원래는 금요일 Aivle Day 2차 랜선 회식 때 시켜 먹는거였지만, 목요일에 치킨이 너무 간절하여 밤에 주문해서 먹었다.

 

Aivle Day 선물 - 샴푸, 핸드크림 등

 

 타지 사람이라 빅프 기간 동안에 광주에 고시텔을 잡고, 내려가서 머물게 되었는데 마침 필요했던 샴푸, 로션, 바디워시에 더해 핸드크림까지 받아서 나에게는 더욱 실용적인 선물이었다. 자취를 하게 되면 이러한 물품들을 사는 게 개인적으로 돈이 아깝게 느껴지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었다.

 

Aivle Day 빙고 ( 주제 : 빅프 KSA )

 

 빅프 때 필요한 KSA ( 지식, 기술, 태도 ) 키워드에 대해 조사를 하였고, 이를 주제로 빙고를 하였다. 나는 "냉철함"을 중요한 요소로 골랐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에이블러들의 생각을 들으니 흥미로웠다. 나는 비록 상품을 받지 못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다. 각자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빅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다툼없이 진행되려면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다.

 

미니프로젝트 7차 - 제안전략 수립 및 제안서 작성

 

 저번에 진행했던 6차 프로젝트의 주제를 이어서, 이번 미니 프로젝트에서는 구체적으로 고객사의 요구에 맞는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6차 미니프로젝트와 같은 인원들로 구성되었고, 저번 미프에 이어서 조장 역할을 수행했다. 개인적으로 이번 미니 프로젝트에서는 발표를 굉장히 많이 시켜서 조장으로서 지치는 부분이 있었다. 목요일에는 휴가를 사용하여 하루 편하게 쉬었는데, 이번 미니 프로젝트에서 조장으로서 너무 힘들었기에 휴가가 더욱 만족스럽게 느껴졌다.

728x90

+ Recent posts